The Meaning of Mariah Carey(그대이 몰랐던 머라이어 캐리, 정말로 그녀의 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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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블: The Meaning of Mariah Carey아마존 킨들 스토어: The Meaning of Mariah Carey​추천 지수: 5점/5점** SJW들이 보기엔 백인/흑인이라는 표현이 거슬리겠지만 그녀의 표현 자체가 African-아매리카n이 아닌 Black이므로 별도로 그렇게 번역하지 않았다.** 머라이어 캐리의 공식적 표현은 인생 전반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자서전(Autobiography)이 아니고 과거 특정 문재들 중심으로 기록한 회고록(Memoir)이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이 많기도 하고 회고록으로 충분하다고 소견한다.** 대부분 예전 인터뷰나 사람들의 뒷이말로 알려진 부분 위주로 회고록에 등장하는 얘기을 리뷰에 포함시켰으며, 요즘껏 알려지지 않은 이말 몇 가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도 일종의 스포일링이라고 여겨진다면 이 리뷰를 읽지 않는 것이 좋다.

​책을 읽으면서 정내용 심정이 댁무나쁘지않아 아팠다. 화려하게 성공하여 부와 명예를 거머쥔 머라이어 캐리라는 사람의 정말 모습은 상처 투성이에 어린 시절부터 심정 편히 기댈 곳 일쁘지않아 없이 오로지 음악 일쁘지않아에만 의지해서 아주최근껏 홀로 외로운 길을 걸어온 사람이었다. 세상 사람들이 다 배신하고 등돌린 가장 힘든 시기에 유일하게 나쁘지않아쁘지않아을 지켜줄거라 믿었던 가족들로부터 다음통수를 맞고 헤어진 전남편의 방해 공작으로 힘들게 쌓아올린 나쁘지않아쁘지않아의 커리어가 망가질 위기에 처했지만 결국 내면의 힘으로 다시 딛고 일어섰다. 유산이라는 아픈증세을 겪은 다음 어렵게 얻은 쌍둥이 애들에게는 나쁘지않아쁘지않아이 겪었던 가족 해체의 아픈증세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기에 애들의 아버지와 이혼을 하면서도 단 한 순간도 애들을 외롭게 두지 않았다. 각종 방해공작과 수 많은 위협 속에서도 아주최근까지 번듯한 삶을 꾸려올 수 있었던 데에는 그녀의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과 그녀의 지치지 않는 열정이 한 몫을 했다. 그녀는 기억할 수 있는 대단히 어린 시절부터 음악를 했었고 십대 시절부터 작사와 작곡을 하면서 나쁘지않아쁘지않아만의 음악를 만들었다. 그런 그녀가 있어주었기에 나쁘지않아와 같은 팬들이 그녀의 음악으로부터 희망을 얻고 눈물을 흘리고 다시 웃을 수 있었다.​1. 기원잘날 없는 어린 시절과 가족들과의 반목 머라이어 캐리는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입니다. 1970년생인데 그때만해도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만연해있던 때라 머라이어 캐리는 어렸을 때부터 백인 사회에도(not white enough), 흑인 사회(not black enough)에도, 어디에도 100% 속하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했다. 학교에서도 nigger라고 불리며 따돌림 당했고, 친한 친국는 머라이어의 아버지가 흑인인 것을 보고 놀라서 울어버리기도 했다.​

어딘가에 소속되어 안정감을 느끼고 싶었지만 그러지 결핍감은 가장 가까워야 할 대가족들에게서도 채워지지 않았다. 어머니 아부지는 머라이어 캐리가 3세일 때 이혼했고 어머니와 다함께 살았지만 어머니는 머라이어 캐리를 제대로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아부지는 나쁘지않아이 차이가 많이 나쁘지않아는 오빠와 주섭취 하다툼을 하면서까지 관계가 틀어져 버렸고 차후 서서히 머라이어의 삶에서 멀어져 갔다. 언니는 간신히 12살 먹은 어린 머라이어에게 자칫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양의 발륨을 먹였고 뜨거운 차를 퍼부어 등에 3도 화상을 입히는가 하면, 심지어 창녀 일을 하면서 포주에게 머라이어를 팔아 넘기려고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오빠는 17살에 불과한 머라이어가 데모 테잎을 만드는 데 돈을 빌려줬는데 머라이어가 성공하자 그 돈의 수 천 배가 넘는 돈을 가져갔으면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내가 입니다자 당시 데모 테잎 돈 빌려줬잖아”라는 생색을 내면서 수시로 돈을 뜯어갔다. 창녀에 약물 중독 에이즈 감염자인 언니는 머라이어가 재정적인 지원을 충분히 해줬소음에도 늘 마약으로 탕진하고 도와달라고 하면서 오빠와 다함께 심심하면 타블로이드지에 자신의 망상에서 나쁘지않아온 머라이어의 “비밀”을 팔아 돈을 챙겼다. 어머니도 이러한 형제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 머라이어 캐리가 성공 후 집을 사주고 돈을 제일 많이 드렸지만 Glitter 앨범 당시 정말거의 1주일을 자지 못해 조용하게 수면을 취하고 싶은 딸에게 그 작은 위안조차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정내용오히려 그 기회에 딸의 재산 집행권을 빼앗으려고 정말거의 극한 정신 상태에 몰려 있는 딸을 닥달하고 견디지 못해 히스테리를 부리는 딸을 잡아가라고 경찰을 불렀다. 최근도 이 세 명은 정신 못 차리고 머라이어를 괴롭히고 돈을 뜯어가고 있으며 머라이어는 여전히 돈을 뜯기지만 다행인 것은 심리 치료를 통해 그들에게 더 이상 정신적으로 휘둘리지는 않다고 합니다. 대가족들을 제3자로 인식하고 어머니는 Pat(패트리샤를 줄여 명칭), 오빠는 ex-brother, 언니는 ex-sister로 부르면서 자신과 대가족을 완전히 분리해내는 작은 성과를 이루었다.요런 대가족사의 통증을 고스란히 녹여낸 음악가 바로 Rainbow 앨범에 수록된 Petals라는 곡이었다 이 곡은 Glitter 당시 문재 전에 발매된 앨범에 수록되어 어머니에 대한 실망감은 들어가있지 않지만 이미 질릴대로 질려버린 형제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절망감이 확연하게 느껴진다. 이 책에서 머라이어가 가장 많이 불러준 음악가 아마 이 곡일 것이었다

2. 화려한 감옥 안의 공주머라이어 캐리는 Brenda K Starr(브렌다 K 스타)의 코러스 가수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머라이어의 능력을 단번에 알아본 브렌다의 소개로 한 파티에 참석했읍니다가 소니 뮤직 사장 토미 모톨라와 만나쁘지않아게 된다. 브렌다가 토미에게 머라이어를 소개해주고 데모 테잎을 들어보라고 했고 토미는 데모 테잎을 가지고 파티장을 나쁘지않아왔으며 머라이어는 이강 집에 갔다가 토미가 남긴 소리성 메시지를 듣게 된다. 그러므로 소니 뮤직과 계약을 하고 화려하게 데뷔하고 바로 대스타 반열에 올랐다. 토미는 해체된 가족 관계에서 상처를 입은 머라이어에게 부재하는 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자처했고 둘의 사랑은 시작되었다. 토미는 결혼 전 나쁘지않아이 소유한 부지에 머라이어와 다함께 살 집을 지어주겠다고 하는데, 머라이어는 평소 엄마가 사귀는 friend들 집을 전전하면서 얹혀 산다는 것의 비참함을 잘 알았기 때문에 그 집 건축비 중 반을 내고 집의 디자인을 맡겠다고 했읍니다. 그러므로 그녀와 토미 모톨라의 집, 이른 바 Sing-Sing이 탄생하게 된다. 사람들은(나쁘지않아조차) 토미 모톨라가 머라이어를 위해 집을 지어줬다고 스토리하고(“built for her”) 하는데 이런 비화가 있을 줄은 미처 몰랐다. 머라이어가 직접 집 구조를 설계했기 때문에 그녀가 원하는 모든 시설과 그녀만의 동선에 맞는 방들이 들어섰지만, 가장 행복해야 할 집에서 그녀는 가장 불안하고 생명의 위협조차 느껴야 했읍니다. 토미 모톨라는 그녀에 대한 소유욕과 편집증적 집착이 굉장해서 그녀에게 붙이는 보디가드, 스타일리스트, 비서진, 심정치료사 등 모든 인물들을 직접 나쁘지않아과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들로 선정하여 배정하였고, 그 사람들로부터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받았다. 심지어 집 안에는 그녀의 모든 동선과 활동을 파악할 수 있는 CCTV 및 도청 장치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다. 22살이나쁘지않아 더 많은 남자에게서 부재하는 아버지의 따뜻함과 안정감을 기대했던 머라이어는 정스토리­결국 고런 남편의 통제력에 점점 숨이 막혀 갔고, 패스트푸드 프렌치 프라이 1쁘지않아 먹으려고 007 첩보 작전에 버금가는 마스크출을 감행해야 했읍니다. 그날은 Da Brat(다 브랫), Jermaine Dupri(저메인 듀프리)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머라이어와 다함께 Always Be My Baby 리믹스 작업을 하려고 머라이어의 집에 방문했던 날이라고 한다. 여느 때처럼 남편 토미 모톨라의 지시로 총으로 무장한 검은 양복 차림의 보안 요원들이 머라이어와 아티스트들의 꽁무니를 따라 다녔고, 털털한 성격의 다 브랫과 스토리­이 잘 통하하고 숨막히던 남편과의 상하관계가 아닌 자기 또한래와 자유롭게 대화하고 가식없는 나쁘지않아을 드러내는 게 즐거웠던 머라이어는 따라다니는 감시의 눈이 없는 곳에서 다 브랫과 프렌치 프라이를 먹으면서 놀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보안 요원의 눈을 따돌리고 주차장으로 급하게 뛰어마스크서 마스크출을 감행했고 다 브랫과 신나쁘지않아게 대화하고 놀던 중 남아있던 저메인 듀프리가 보안 요원으로부터 머라이어의 행방을 추궁받으며 총으로 위협받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정스토리­결국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지만 경비는 심히 삼엄해졌고 뮤비를 찍는 내내 총을 든 보안 요원들의 감시를 받았다. 아래 뮤비가 그 긴박감 넘치던 날 제작된 뮤비인데, 그당시 이 뮤비의 디렉팅을 직접 맡아 배경에 잡힌 보안 요원들은 다 잘라 냈고 그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정스토리­ 그런 일이 있었는지 짐작조차 못할 정도로 그녀는 행복해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나쁘지않아이 만든 소리악 속의 모습만큼은 아무 것도 모르는 행복한 유아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단 한 번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고 한다. 뒷 스토리를 알게 되니 정스토리­ 심정이 아프다. 내가 제일 나쁘지않아하는 리믹스 곡이고 예모두터 이 뮤비 속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돈도 많고 권력 최고봉 남편의 비호 아래 막연히 행복해보인다고 의견했었기 때문이 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KHp-IiDgMWg

결국 남편과의 관계는 점점 파국으로 치닫게 되고 그녀는 한 파티에서 Derek Jeter(데릭 지터)를 만자신면서 남편을 떠날 결심을 하게 된다. 데릭 지터는 숨막히는 남편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느낌을 느끼게 해주었고 그녀와 같이 백인 엄마와 흑인 아버지를 둔 혼혈이라 한층더 끌리게 됬다. 그동안 남편 토미 모톨라는 그녀의 인종적 특성을 인정해주지 않았다고 한다. 머라이어가 비록 흑인 아버지를 두긴 했지만 생김새는 금발 백인에 가까웠고 그 때문에 남편은 그녀에게 최대한 (음악적으로/상품 가치로서) 백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은연중에 강요했다고 한다. 당시에 그런 상실감을 완벽히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데릭 지터였고 남편과 이혼 전이라 성관계는 하지 않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둘 만의 때때로을 가졌다고 한다. 이혼 후 자신온 앨범 Butterfly엔 데릭 지터를 대상으로 한 노래가 두 곡이자신 된다.(이번 회고록에서 밝힌 것에 한정) ​The Roof: It’s exactly what happened => 데릭 지터와 있었던 일 그대로를 옮긴 노래https://www.instagram.com/p/CEhOZEFJQqB/

My All의 가사 중 “I’ll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라는 부분이 있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기 위해 목숨까지 건다는 포현이 이해가 안 갔는데, 데릭 지터로 인해 각성하게 된 머라이어가 결국 남편에게 자신이 반을 부그 다소음하여 함께 짓고 살았던 집까지 포기하고 떠자신겠다고 선포한 날 토미 모톨라가 Butter knife로 머라이어에게 어떤 짓을 했는지 알게 되면서 100퍼센트 이해하게 됐다.(제2장 The Last Show at Sing Sing)https://www.youtube.com/watch?v=mIhI23gBBPQ

3. 반짝일 수 없었던 Glitter 앨범토미 모톨라에게서 친국어났지만 소니 음악에서 나오지 않는 이상 토미의 손아귀에서 놀아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았던 머라이어는 결말 일본 본사까지 가서 회장을 만나 계약 해지에 관해 논의를 했고 EMI로 이적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토미 모톨라의 방해 공작이 있었고, 머라이어는 아주매우난 일정 압박을 견디고 Loverboy 앨범을 냈지만 새로운 소리반 회사에서 홍보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머라이어는 토미의 방해공작에도 스스로의 능력만으로 다시 정상에 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결말 자신이 나서서 홍보 활동을 했는데 그 중 1가 바로 그 유명한 TRL 문재임니다. 지난 번 내 블로그 글에도 썼지만 갑자기 TRL 쇼에 난입해서 헛소리를 햇읍니다고 알고 있었는데, 웬걸… 머라이어가 이번 회고록에 직접 밝힌 예기을 보니 T.R.L. Carson Daly(칼슨 데일리) 이거 완전 개새끼네. 그당시 머라이어가 쇼에 “난입”한 게 아니라 칼슨과 제작진에게 미리 얘기를 했었고 칼슨이 원래 반응했어야 할 부분에 반응을 하지 않아 티를 친국었고 그 문재이 화제가 되자 어떤 머라이어가 맛이 간 것처럼 입털고 다닌 거 아니야. https://www.youtube.com/watch?v=x_LgO1d0dCE

머라이어가 직접 나서서 홍보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즉흥적이고 조금은 매끄럽지 못한 홍보 일로 완전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시작하면서 타블로이드 기자들이 따라붙어 신경을 긁는 질문을 해대자 머라이어는 정신적 타격을 입게 되고 안 그래도 토미 모톨라의 방해 공작 때문에 엄청난 일정 압박으로 제대로 잠을 잘 수 가 없는 지경인데도 소속사에서는 Never too far 뮤비 찍어야 된다고 계속해서 머라이어를 괴롭힌다. 머라이어는 좀 쉬고 싶다고 했지만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그 작은 부탁조차 들어주지 않았고 결스토리 머라이어는 연락을 받지 않은 채 과인이 엄마에게 사드렸던 집으로 들어가 눈을 붙이게 된다. 눈을 붙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딸을 깨워 일 나가라고 했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머라이어는 엄마의 스토리투를 흉내내면서 “난 최선을 다했읍니다구”라고 소소리치게 된다. 딸이 과인을 무시한다고 소견했던 엄마는 극한에 몰린 딸에게 작은 위안조차 되어주지 못한 채 기어코 경찰을 불러 딸을 유출적으로 망신시켰고, 결스토리 오빠의 주도 하에 정신질환자 보호 시설에 들어상회 된다. 얼마 후 발생한 911 사고 때문에 보호 시설이 문을 닫게 되면서 그곳에서 친구어날 수 있었고 더 이상 오빠와 언니, 엄마에게 휘둘릴 수는 없단 결심을 하게 된다. ​4. 긴 터널 끝 진정한 해방2004년 L.A. Reid가 Island Def Jam Music Group의 CEO가 되고 머라이어는 L.A. Reid와 앨범에 대해 소견을 나누던 중 앨범 제목을 The Emancipation of Mimi로 정하게 된다. L.A. Reid의 권유로 저메인 듀프리와 다시 작업을 하게 된 머라이어는 “Shake It Off”, “Get Your Number”, “We Belong Together”, “It’s Like That”, “Don’t Forget About Us”를 만들고, “Big Jim” Wright와 함께 “Fly like a bird”를 만든다. 이 앨범은 어메리카에서만 4백만장이 판매가 되는 기염을 토했고 그래미 섹션이 워낙 많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2006년에 Best Contemporary R&B Album, Best Female R&B Vocal Performance 및 Best R&B Song(“We Belong Together”)을 수상했읍니다. 그녀는 이 앨범을 통해 머라이어 캐리라는 이름이 가진 가치를 증명해보일 수 있었고 Glitter로 바닥을 친 후 과인을 믿어준 진정한 지인들과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게 되면서 진정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해체된 가정과 과인에게서 이익만 취해가는 이기적인 가정 구성원들 사이에서 그녀는 오뚜기처럼 쓰러지지 않고 자기 과인을 지켜왔다. 그녀의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소리로 만나게 된 그녀의 수 많은 인생의 조각조각들을 들으면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녀의 천재적인 소리악적 재능과 과인의 꿈을 확고하게 믿고 포기하지 않은 채 한발한발 꾸준하게 나아갔던 그녀의 열정이 그녀를 제일최근 이 자리에 올려 놓았다는 것이었다 책을 읽다보면 머라이어가 얼마나 열심히 과인의 소리악을 만들어왔는지, 팬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존경하는지, 스스로 주체할 수 없는 창의력으로 불쑥불쑥 곡을 만들어 내면서 과인의 소리악에 얼마나 자부심을 부여해왔는지가 선명하게 보인다. 굴곡진 그녀의 삶 속에서도 그녀는 머라이어 캐리라는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지켜냈고 그 수하도 그 가치를 훼손하지 못하도록 전면에서 피땀 흘려 노력해왔다. 그런 그녀가 댁무 멋지게 느껴지고 비록 최근에야 그녀에 대한 관심이 떨어졌다지만 한 인간으로서 존경할 수 밖에 없게 됬습니다..​머라이어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내가 이렇게 힘든 삶을 살았다” “내 주위 인간들은 다 내 돈을 노리고 이익만 취해가는 악마들이다” 저런 게 아니다. 머라이어는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수 있는 자기 가정의 어두운 면과 대단히이나 개인적인 상처와 과인의 솔직함 느낌을 드러내면서 본인의 의지로는 어쩔 수 없는 외부 환경으로 인한 악영향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소리을 증명하고 있다. 머라이어 본인이 언니 때문에 창녀로, 마약 중독자로 살아갈 수 있었고 어려운 가정 환경 때문에 밑바닥 인생을 전전할 수도 있었지만 과인의 꿈을 믿고 그 꿈 일를 이루기 위해 하루에 한 발자국씩 꾸준히 나아감으로써 인생의 조력자들을 만나서 도움도 받고 결스토리은 성공했으며 성공한 뒤에도 실패를 맛보기도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산 증인이기 때문이었다​이 책은 종이책(역시는 전자책)을 샀더라도 반드시­ 오디오북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머라이어가 인용된 음악 가사는 모두 소리을 넣어 불러주기도 하고, 느낌이 북받치는 부분도 가감없이 댁로 전달해주고 있다. 텍스트만으로는 절대 느껴볼 수 없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어느 사람들은 그녀가 진단받은 양극성 장아이에 대한 스토리가 빠졌다고 제대로 된 회고록이 아니다 저런 평가를 하기도 한다. 역시한 머라이어 캐리의 지속적인 체중 사고, 2017년 새해 맞이 타이다스퀘어 행사 무대에서 엄청난 지각과 성의 없는 태도, Nicki minaj나 Eminem과의 혼란이 빠진 것 가지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건 머라이어 캐리가 나중에 스티브 잡스급으로 대중에게 인식된다면 제3자가 작성하는 전기(Biography)에서나 다루어졌소리 다루어졌지 스스로 저술하는 자서전(Autobiography)이나 회고록(Memoir)에 과인의 치부를 다루겠는가? 게다가 세상 사람들 다들 점잖은 척 하지만 수일 과인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진상이 되기도 하는 순간도 있다. 과인만 모를 뿐이지. 머라이어라고 그런 순간들이 없겠는가? 머라이어가 스스로를 성인군자로 여기는 것도 아니고 정스토리 아픈 상처나 치부를 굳이 포함시키지 않은 건 회고록을 쓰는 본인 마소리이었다 그리하여 양극성 장아이의 경우 머라이어 캐리가 겪은 상황을 보면 양극성 장아이에 안 걸리는 게 신기할 정도로 정신적 타격이 크기 때문에 굳이 그 내용가 포함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선 나는 회의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정스토리 추천하는 책이었다 Hero를 비롯하여 음악를 만들게 된 계기와 배경에 대한 스토리도 많고, 다른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경험들, 과인의 아이들에 대한 스토리 등 이 리뷰에 다 후(後)고 싶었지만 후(後)을 수 없는 스토리가 정스토리 많다. 과인의 삶에 대한 그녀의 독백이 댁무 아름답고 공동 저자와 함께 빚어낸 문장들 일일­가 앞쪽가슴에 스며든다. 데뷔 30주년이나 되었지만 앞으로도 소리악적 커리어가 더 발전하고 그녀의 앞길에 행복만 가득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