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스케줄 관리 어플을 사용해보자 네이버 캘린더에서 캘린더에 일정 관리하기

 #일정관리앱 # 캘린더 근무 특성상 매일 근무시간대가 바뀌고 쉬는 날도 별도로 지정해야 하고 해고일 그날 해야 할 일까지 기억하려니 머릿속에 기억하기 어렵다.그래서 달력에 미리 스케줄을 적어놓고 그날 하는 일을 확인할 수 있는 달력 앱이 필요해. 몇 가지 일정관리 앱을 써보니 네이버 달력 앱이 제일 내 스타일이야.

캘린더 어플 검색해서 보니까 제일 많이 쓰는 심플 캘린더 앱. 이걸 제일 먼저 써봤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아이폰 기준 기본 캘린더랑 연계가 되네.나는 알람 기능 없이 그날 해야 할 일만 봐도 되는데 앱에서 알람 기능을 해제해도 아이폰 달력에 따로 설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두 번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삭제해 버렸다.

네이버 캘린더

몇 가지 스케줄 관리 앱을 사용해봤는데 네이버 캘린더가 쉽고 편리해서 좋았어.앱 받는 곳에서 캘린더를 검색하고 네이버 캘린더 앱을 설치하자.

네이버 아이디가 있다면 회원가입을 따로 하지 않고 바로 로그인하면 된다.설정에서 변경할 필요는 없고 그대로 둔 알람 기능만 꺼놓았다.

네이버 달력은 달력을 기본으로 심플하게 볼 수 있다.캘린더 아래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공휴일은 일정에 적혀 있었어.

두 번째는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유형.나는 주로 이 달력을 사용하고 있어.
세 번째 듀얼뷰는 사실 보기가 좀 불편해서 안 쓰게 됐으니까

지금부터 일정을 등록해 보자.원하는 날짜를 캘린더에서 선택하면 일정을 적을 수 있다.캘린더의 시간은 기본적으로 24시간 기준. 일정을 쓰고 기간과 시간을 설정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종일을 선택하면 캘린더에 종일 일정이 적혀 있어 편하다.

일정을 한번 쓰고 나서 다음에 같은 글자를 쓰면 앞 글자만 최소 자동으로 생성된다.설정한 것까지 생성되기 쉽다.그리고 10가지 색상으로 테두리를 고를 수 있어 좋다.

이렇게 한 달 동안 해야 할 일을 미리 달력에 적어두면 매일매일 앱을 확인하고 오늘 할 일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어.

나이가 들면 한번씩 깜빡깜빡하지만 이렇게 먼저 해야할 일을 써놓으니 편리한 일정관리 앱이 좋네.